평소 옐로우캡 택배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습니다만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지속적으로 같은 일이 발생되니 정말 열받네요. 이 지역의 다른 택배사들은 괜찮은데 옐로우캡 택배는 정말 막장입니다.
집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하고 (지역번호 기입은 왜 하나?) 일단 올라와서 문부터 차고 봅니다. 계속 차면서 미친듯이 누구 있냐고 소리지릅니다. 그래도 없으면 문 앞에 물건 던지고 그냥 가요.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지속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되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네이버에서 옐로우캡 택배로 검색을 하니 전부 욕하는 글밖에 안보이네요.
이건 뭐 내가 개선을 요구한다고 해서 될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래놓고 나중에 물건 수취확인하라고 전화오더군요. 그래서 문좀 발로 차지 말라고 하니까 "내가 언제?" ㅋㅋㅋ 이거 완전 막장.) 인터넷에서 물건을 살 때 택배사를 꼭 확인하고 사야겠습니다. 옐로우캡 택배면 아예 물건을 안사겠어요.
** 김재욱님의 지적으로 역마진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삭제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진실은.. ㅎㅎ 그리고 엘로우캡 택배 사용자는 판매자들은 좋게 볼 수가 없군요. 왜 엘로우캡 택배를 사용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뻔하죠. 가격이 싸니까 쓰는것이지 다른것은 없습니다.
옐로우캡 택배를 사용하는 판매자들에게는 물건을 구입하지 마세요. 옐로우캡 택배는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집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하고 (지역번호 기입은 왜 하나?) 일단 올라와서 문부터 차고 봅니다. 계속 차면서 미친듯이 누구 있냐고 소리지릅니다. 그래도 없으면 문 앞에 물건 던지고 그냥 가요.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지속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되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네이버에서 옐로우캡 택배로 검색을 하니 전부 욕하는 글밖에 안보이네요.
이건 뭐 내가 개선을 요구한다고 해서 될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래놓고 나중에 물건 수취확인하라고 전화오더군요. 그래서 문좀 발로 차지 말라고 하니까 "내가 언제?" ㅋㅋㅋ 이거 완전 막장.) 인터넷에서 물건을 살 때 택배사를 꼭 확인하고 사야겠습니다. 옐로우캡 택배면 아예 물건을 안사겠어요.
** 김재욱님의 지적으로 역마진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삭제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진실은.. ㅎㅎ 그리고 엘로우캡 택배 사용자는 판매자들은 좋게 볼 수가 없군요. 왜 엘로우캡 택배를 사용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뻔하죠. 가격이 싸니까 쓰는것이지 다른것은 없습니다.
옐로우캡 택배를 사용하는 판매자들에게는 물건을 구입하지 마세요. 옐로우캡 택배는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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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캡택배 자체 문제가 아니라 배송기사 자질문제겠네요. 지역편차도 있겠구요.
어느배송사 라도 택배기사들 대부분이 신경이 좀 날카롭습니다.
일이 워낙 바쁘게 돌아가기때문에 아마 그 영향도 있을거에요.
옐로우캡은 저도 주로 사용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문제 없었네요. 받는것도 다음날가고 보내는것도 다음날 도착. 항상 그렇던데요?
문제는 대표고객센터에 전화통화가 안된다는 ㅡㅡ 계속 통화중인데, 이건 정말 개선해야할듯
하지만 거주지역 택배영업점 번호만 알고있으면 상관없어요. 택배신청도 여기로 전화하면되고 문의도 그렇고요.
저희지역에선 옐로우캡 인식이 나쁘진않네요. 이쪽은 현대택배, KGB택배등의 회사들이 좀 문제가 있다는;;
위에 말씀하신 밖에다 놔두고 가는거랑, 포장상태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거기에 집에있는지 전화확인도 절대 안하는 -.-
배송도 요즘세상 보통 다음날이면 다오는데, 여긴 배송도 무지늦어요. 특히현대택배 ㅋㅋ 아주 미치더구요
여튼 님처럼 기사들 친절도하나하나에 꽤 민감하신분이라면 대한통운택배 추천해드리고싶어요.
다른지역은 어떨지모르겠지만 비슷할겁니다.
대한통운택배 정말 좋더군요. 여기기사분들은 친절해요. 배송료는 좀 비싼편입니다만,
전화확인 항상해주고, 말투며 행동모두 친절 그자체더군요. 물건주고 굽신굽신 절하듯이 인사하고가신다는. ㄷㄷ
배송료 안따지신다면 비싼곳 이용하는게 좋죠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어느 택배이든지 명일배송이 되더군요. 도시지역이라 그런지.. 제가 택배를 이용할 때는 엘로우캡 택배를 이용하지 않지만 제가 물건을 받을 때 발송자가 옐로우캡 택배를 이용할 때가 가끔 있어서 그렇습니다.
옐로우캡 택배가 소형화물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 (1500~2000)에 발송해주기 때문에 판매자는 역마진을 취하고 그에 따라 배송기사의 업무량이 과중하기도 하는 점은 이해를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반말을 찍찍 하면서 길거리에 택배물건을 던져놓고 알아서 찾아가라는 식의 막가파식 배달에 대해서 그냥 있어야 하는 점이 가슴아프네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옐로우캡 택배를 쓰는 판매자로부터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 것 밖에 없지요.
감사합니다.
택배기사의 자질문제?
택배 기사를 뽑는건 택배 회사입니다
기사를 관리하고 교육하는 것도 회사의 몫이구요
단지 택배 기사의 문제만이 아닌것입니다
그리고 옐로택배가 다른 회사들보다 엄청나게 욕을 먹는 이유는
많은 부분의 일 처리에 있어서 고객의 불만을 사고 있다는 증거죠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봐도
옐로택배 정말 쓰레기 회사입니다
인터넷으로 물건 살때 택배회사 지정하세요
kgb,옐로택배 피하시는게
혹시모를 기분상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는 일입니다
경험상 모닝365인터넷 서점도 쓰레기 회사에 속하고요.. ㅋ
저도 그와 같이 생각합니다 ^^;
본사에서 저임금으로 부려먹다 보니 서비스가 안좋은 직월을 쫓아내지 못하고 계속 사용하는 것 같네요.
저는 그 뒤로 옐로우캡을 사용하는 판매자에게 일절 물건을 구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택배기사 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건 후에 홈피에도 글을 올립니다.
오늘 오후 4시 34분에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와서 집주소를 확인하더군요.
.
여기 주소지가 서울 은평구 갈현1동인데 "***씬가요? 2**에 **번지 맞아요?" "단독주택이에요?" 하고 물어보길래 "다세대고 101호에요. 지금 집에 있으니까 오세요" 라고 말해줬습니다.
근데 몇 분 후에 다시 전화를 해서는 왜 안나오냐는 겁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안들렸었다고 누른거 맞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벨이 고장이라더군요.
그럴리가 없다고 고장안났으니 다시 한 번 눌러보라고 했더니 안된답니다. 물론 집 초인종은 안울렸구요. 그래서 문을 한 번 두드려 보라고 했습니다. 수화기 너머로 기사가 두드리는 소리는 나는데 우리집 현관문 소리가 아니더라구요. "저희 집이 아닌 것 같은데 맞게 간거 맞으세요?" 다시 집주소를 불러줬습니다. 그랬더니 "101호 라구요? 202호라고 했잖아요? 문이나 열어주세요" 그러더군요. 이런 답을 들으면 다른 사람들은 기분이 좋을까요? "아~그래요? 잘못들었나 보네요..갈테니까 문 좀 열어주세요" 란 답이 보통인데 대뜸 나한테 호수를 잘못 가르쳐줬다며 문이나 열라니 기분이 나빴습니다. 더구나 더 기분이 나쁜 게 기사 말투가 뭐에 짜증이 났는지 처음부터 퉁명스럽게 말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좋던 기분도 나빠지게 하더군요. 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핸드폰 녹취를 안해 놓은 게 후회가 됩니다.
그렇게 기분이 안좋은 상태라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서 동생한테 문을 열어주라고 했고,
동생이 문을 열러 나가려고 하자, 예전에 있었던 일도 그냥 넘어갔던 터라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나가서 문을 열어줬습니다. 기사가 안으로 짐을 내려 놓자 '101호라고 했고 202호라고 한 적이 없다' 고 말하자 이번엔 송장에 호수가 안적혀 있단 말로 답을 대신하더군요. 기사가 잘못 말한 내 탓이란 뜻으로 들려서 아니라고 말한거에 대해선 한 마디도 없이 이젠 호수가 안적힌 송장 탓을 하길래
좀 대화가 안되겠다 싶은 생각에 말을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은평지점 옐로우 캡 택배 기사간에 안좋이 일이 있었고, 이번에도 그냥 참고 넘어가려니 나도 사람인지라 "아저씨, 근데 말 좀 기분좋게 하실 수 없어요?" 하고 한마디 했습니다. 그러자 그 기사가 "아줌마도 기분 나쁘니깐 돈이나 빨리줘요" 그러더군요.
이 기사한테 내 기분이 확 상할만한 잘못을 한 적도 없고, 이 기사한테 기분나쁜 말투를 들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지금 내게 그렇게 하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 화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박스에 붙어 있는 송장(영수증)을 떼어서 호수가 안적혀 있는지 확인을 하고 돈을 주려고 하는데
돈을 빨리 달라며 재촉을 하길래 "줄테니까 잠깐만 기다리세요" 하고 말하자 "아 빨리 주라고요" 하면서 눈을 부라리며 째려보는 것은 물론 온갖 인상은 다 쓰며 소리지르며 말하더군요.
기다리라고 말하고 방으로 돈을 가지러 들어 가면서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지. 말 하는거 너도 들었지?' 동생한테 얘기했습니다. 돈을 가지고 동생이랑 같이 나와서 주기 전에, 좋게 말하면 되지 왜 송장에 안적힌 주소 탓만 하느냐. 그렇게 따지면 그 지역 택배기사도 불찰이 있는거다.이렇게 얘기 했더니 기사가 안적고 보낸 사람이 직접 쓴거라며 기사완 상관없단 듯 또 얘길 하더라구요. 그럼 보낸 사람이 쓴 주소만 보고 그대로 보내냐고..기사는 확인도 안하고 그냥 갖고만 가느냐고
원래 그런거냐며 왜 보낸 사람 잘못이라고만 하느냐 했더니 돈이나 빨리 내놓으라며 있는대로 화를 내더군요. 아예 대화가 안될 뿐만 아니라.. 직업정신도 결여된 기사더군요. 어디서 뺨을 맞고 와서 다른사람한테 화풀이 하는 건지..처음 전화할 때부터 말투가 영 기분나쁘더군요. 맞아요? 그래요? 그랬잖아요? 말꼬리 올려 말하는 어투부터 어디선가 상당히 빈정상해 온 사람같이 따지듯 말하더군요.
친절은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기분 나쁘게는 안해야지... 은평지점 하나인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구산동도 담당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1년 반 전쯤에 구산동에 있었는데 그 때도 기사 잘못으로 물건을 못 받았던 일이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은평지점에 전화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었는데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 못듣고 그냥 넘어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기사 얼굴 한 번 못보고 전화 통화로만 얘기했던 터라 정말 누가 들어도 지극히 기분나쁠만한 말투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 때의 악몽이 되살아 나더군요.
자기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 때의 그 기사와 너무나 닮은 말투와 사람을 기분나쁘게 만들어 버리는 말하는 어법이 어찌나 똑같은지 원래 은평지점엔 이런 직원들만 있나 보다...생각하게 만들 정도더군요. 예전에도 오기로 한 택배가 하루가 지나도 안와서 내가 먼저 전화를 했더랬죠. 그 기사도 그랬습니다.판매자가 발송을 안한것 같다고 책임을 전가하더라구요.
전화를 수십통 건 끝에 판매자와 직접 통화를 했고, 분명히 보냈다고 판매자가 기사와 통화하고는 택배기사의 실수로 안가져 왔단걸 알게 됐었습니다, 다음 날 당장 출발을 해야하는데 저녁까지 기다린 택배가 안왔으니 얼마나 화가 났겠어요...은평지점에 걸어서 물건이 거기 있다니 내가 찾으러 간단 말까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결국은 용인에 가서 수영복을 사입었었는데, 그 때도 그 기사한테선 미안하단 말 한마디 못들었고, 오히려 소리지르고 화 내는 것만 들었습니다. 고객센터엔 전화를 해도 소용이 없단 걸 그 때 알았습니다.
그냥 은평지점에시정조치 한 번으로 그친단 걸 알고 있던터라 오늘도 고객센터에 전화 했을 때 별 기대안했습니다.역시나 전화 받은 상담원이 은평지점으로 전화 한 번 넣는 걸로 끝난다더군요. 그래서 본사에 닿을 연락망이 없느냐..이런 식이면 직원선에서 끝나 버리지 직접적으로 어떤 교육이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항상 똑같을 뿐이다. 전화하는 나 같은 사람만 바쁘지 그 쪽에서 뭐 하는 게 있느냐...그럼 센터 어떤 분께 불만 접수건이 올라가느냐 했더니 센터엔
무고죄라고 아시나요?
1500원주고 1000원을 챙긴다구요?
이글 당장 삭제하지 않으면 정식으로 옐로우캡 택배 본사에
연락해서 당신을 무고죄로 고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보세요. 아저씨 2500원 택배비면 1250원씩 보내는쪽
받는쪽 택배기사가 나눠갖는겁니다. 1500원이면 750원씩
나눠 갖는다는 뜻인가요? 어린아이가 떼쓰는건 봐줘도
당신같은 인간은 못봐줍니다.
업무방해에다가 무고죄,그리고 판매자 비방글까지 당신같은
인간이야 말로 감옥에다 처넣어야 합니다.
감정이 많이 격하신 것 같은데 진정하세요.
엘로우캡 택배를 사용하시는 판매자분인것 같네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힘드시죠?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 살려주실 겁니다.
그리고 법 공부는 조금 더 하시길..
to 김재욱님 // 무고죄의 구성요건은 고소를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의 글을 작성하신 분께서 형사고소를 하셨나요? -.-; 플님의 말씀처럼 법 공부는 조금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구지 풀어드린다면, 김재욱님의 글은 본문 작성자에게 협박죄의 구성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음을 말씀드리며, 본문의 작성자에게는 출판물(블로그의 글 및 답글들도 출판물에 준한다는 것이 현재 판례의 추세입니다.)에 의한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법률관계로 풀으신다면, 조금 더 신중을 기해서, 그리고 공서양속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양있는 표현을 썼으면 하는 바램가져봅니다. -.-; 지나가던 과객이 끄적였습니다. ^^;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ㅠㅠ
옐로우캡 택배는 정말 개인적으로 안좋은 경험이 많아서 지나가다가 옐로우캡 택배차만 봐도 ㅎㄷㄷ 합니다.
익명댓글의 좋은점이 가감없이 다른 분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오늘 물건을시켰더니..옐로우캡택배인데.. ㄷㄷ 잘왔음좋겟네요ㅠㅠ 악플이너무많아서..... 걱정되네요
지역마다 많이 틀리다고 합니다 ^^;
좋은 택배기사분 만나면 기분좋게 받으실 수 있을꺼에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북 봉화 옐로우 갭 택배를 운영하는 기사입니다.여러가지 글을 많이 잃어 보았습니다 다들 명상을 가지세요
전 지금까지 살아봐야 얼마안되지만 요즘 분들 너무 하시네요
딱 까놓고 예기하자면 내 부모와자녀가 이런일을 하고있다면 이런 예기가 나올까요
먼저 배송지연에대해서는 뭐라 할말이없네요 솔직히 욕 먹는것도 그런분들 하나하나
때문에 전체가 욕을 먹는것이지만 일단 내가 잘못이없고 당당 하다면
내자신을 먼 전 밟히고 어느지점 어디 영업소 어느 기사분이 마음에 안든다고 확실히
밟혀서 추후 이런문제가 안생기게끔 하셔으면하네요 , 전체를 욕 먹이는건
먹고 살기위해 택배라는 시장에 들어서서 열심 히 뛰어 다니는 분들게 미안하지안나요 승강기 없는 6층 아파트 쌀40키로 들고 올라가 보셧는지요 아니면 걸어서 15키로 짜리 박스들고 200미터 산길을 올라가 보신 적은 있는가요 배낭이 아닌 보따리 들고 그렇게 다니는 기사분 들도 많습니다 왜냐고요 왜 그런 미친짖을 하는지 아시나요 저도 첨 시작할때는 많이 싸웠습니다 잠시 제가 격은 이야기 하나 적어 봅니다 겨울에 눈이많이와 차량 통행이 불가한지역 이었습니다 고객에게 전화해 사정을 이야기 하니 고객 하는말씀이 대놓고 하는말 그런게어디서 무조건 오라고하네요 안오면 양식이없서 굽는다고 그래서 차량 이 갈수있는뎄까지 가서 눈을 맞으면서 저녁 7시에 약 200미터를 올라가습니다 그런데 고객하는말 왜이리 늦게오냐 이런 상황에서 누구라고 욕 안 할사람 없읍니다 성인군자라면 또 모르겠지요 싸우고 내려오는동안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요즘 누구하나 친절하게 잘 소중히 전해주어도 따뜻하게 차한잔 마시고 가라는 분 찾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친창글 하나 안남겨 주시고요 항상보면 내게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한건 악성 루머 남김니다 여러분 글을 남길실때는 약 10초아니 5초만이라도 생각 하고올리세요 여러분의 의견 하나 하나가 여러 가족을 죽이기도하고 살리기도합니다 택배 기사님들의 불착은 잘못 된것입니다 이것은 회사에서 징계를 해야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중 에서 한분이라도 내 가 필요해 주문한물건 가져다 주시는 분들게 빈말이라도 물한잔 건해보셧나요 배송하시는 분들중 100%로 전부 고마워합니다 감사하다하고요 내가 필요한 걸 내가 못 가져오는 걸을 기사밑소장님들이 가져다 주는거잖아요 그럼 물한잔정도는 아깝지가 않을겁니다 부탁드려요 이런 글 올리려면 확실하게 내자신 밝히고 글을 올립시다 물론 배송하는분도 올리세요 그래야 징계를하던 아님교체를하던할것이니까
세상 너무 편견 갖지마세요 옐로우 갭 택배 너무 형편없는 회사아님니다
물론 타택배사도 또같을겁니다 내살기위해 남에게 해로운글 삼가하시기바랍니다
앞으로 더열심히 일합시다 ㅋ 참고로 제가 하루 평균 운행거리가 200키로정도입니다 적게는 160키로고요 ㅋ시간으로는 오전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배송합니다
집화 못합니다 시간이 없서서 ㅜ.ㅜ
산간지역 다니며 욕먹기 싫어 99%로 배송완료하고있어요
저보다 좋은 지역에서 근무하시는분들 소장님과 기사님들 욕먹지말고 잘합시다
이왕하시는일 즐기며 즐겁게 웃으며 지내요 제가 선택한 회사 욕먹는건 싫습니다
여러분들이욕먹는건 저도 같이 욕먹는게되니까 정말싫어요 이제 많이 더워집니다
짜증이나고 힘들겠지만 내 부모 내 자녀라고 생각하시고 항상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하자고요 부탁드려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다른 분들에게도 택배기사님의 진심이 전해지기를 희망합니다.
저도 노란모자 택배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요... 꼭 반품할때 말썽이 생기거든요.
반품 신청하면 타 택배사는 하루나 이틀상관으로 가지러 오는데.. 노란모자 택배는 꼭 일주일을 넘기곤 합니다.. 서울 목동쪽이나 강서쪽은 매번 그런것 같아요...
물론 힘드신거 이해합니다. 언제는 일주일이 넘도록 반품 가지러 오시지 않아. 전화해 보니..병원에 입원하셨답니다. 뭐라 할수도 없고 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누구나 먹구 살기 힘들고 익일택배 시대에 인원을 더 늘려야 할지.가격을 올려야할지... 택배회사가 넘 많아그러려니 하죠. 거기에 비양심 판매자까지 만나면 대형마켓에 난리을 치르고서야 환불되죠. 쩝.
이런저런 복잡한 문제들이 좀 있겠죠. 저희동네 옐로우캡 택배기사분은 자질미달이라서.. 그래도 아직까지 일하는거 보면 인력 구하기도 힘든가봅니다 흠..
여튼 전 옐로우캡 택배 사용하는 판매자에게는 물건 안사는 소소한 생활실천을 하고있네요.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이런 거x같은 택배회사 첨봤습니다. 제가 사용한곳은 강북쪽입니다. 2틀전에 미리 예약해서 택배 pick up 요청했는데 하루종일 어디도 못나가고 기다렸건만 전화도 없고 통화중으로 해 놓고 그 다음날 겨우 연락되어서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대뜸 x욕을 해대고 참내... 택배기사 뿐 아니라 거기 사무실에 앉아서 전화받는 인간들도 다 똑같습니다. 서비스의 기본은 친절이거늘... 아주 할말을 잃게 만드는 막돼먹은 회사라고 할수 있는... 절대로 엘로우캡 안씁니다.
옐로우캡 택배가 유난히 기본자질이 미달되는 택배기사가 많은 듯 싶습니다. 더군다나 그런 기사가 있으면 본사에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 텐데 그냥 방치하는 듯 싶네요.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택배회사입니다.
진짜옐로캡짱나요 있을수없는 행동어떠케그렁게할수있는지지금도생각하면 머리끝이 삐쭉서는거가타요 안동쪽에계시는 고객여러분~~~옐로갭이용하지 마세요~~
옐로우캡기사가 아니라 사무실것들땜에 열받았어요!반품주소지변경신청했는데도
그런적없다고 시치미떼네요!본사에 전화해서 변경하려했는데 구로점전화알려주고
거기다하라고 해서 구로점(02-2697-4848)에 했지요,여자분에게 얘길했고요.
근데 와야할시간이 지나도안와서 전화하니 구로점 그여자분이 주소변경안되어있다고,
본사에 얘길했는데 변경안해준거 아니냐며,여긴 그쪽전화받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시치미떼더군요?분명 통화기록남아있는데 말이죠!구로점의 그여자분3명...두고보쇼!
저는 아직도 옐로우캡 택배를 정말 싫어합니다. 옐로우캡 택배를 쓰는 판매자한테는 주문도 하지 않구요.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ㅠㅠ
흐음....덧글에서 맨 윗분이 쓴 '택배기사들의 신경이 좀 날카롭습니다.'
공감은 가는데요, 그렇다고 그걸 손님에게 화풀이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월급이나 벌점 등...그런것때문일수도 있지만, 서비스업에 종사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베이게 되는게 고객우선인데, 저런식으로 하는것은
같은 택배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도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옐로캡은 택배비가 6천원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닌가요?)
옐로우캡이 이래저래 말이 많지요 ㅠㅠ 배송추적했는데 전화번호가 011 1111 1111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ㄷㄷ;; 전 아직도 전혀 안쓰고 있어요. 옐로우캡 쓰는 판매자에게 물건도 구입하지 않구요.
그리고 택배비 같은 경우 대량으로 계약할수록 가격이 내려갑니다 ^^;;
미친옐로우캡택배!!!
착불이있어서 기숙사문앞에 돈을 붙여두고 놓고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출근을하다보니깜박해서 돈을안붙여두고나왔네요,
근데 집에 룸메언니가있어서 부탁하고나왔습니다,
오전시간이라서 언니는자고있었고 벨을 눌러도 대답이없었답니다
그건 그렇고 저도 회사라 전화를못받았구요,
그러면 다음날다시오던가 사무실로 찾으로 오라던가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저희가 창틀에 열쇠를 두고다니는데,;;
그걸로 문을따고 안으로 들어가서,
자고있던 룸메언니는깜짝놀랐습니다,
저한테전화와서 완젼따지고 열쇠있는데 가르쳐줬냐고,
미친거아닙니까?
이건 절도미수죄성립합니까?
미쳤다~~~
빨리 신고하세요.
무단 주거침입이잖아요~~T_T
신고해서 보상은 못받을 지언정 그회사에 직원들 다시 직원교육이 되도록
처리해야되요;;;
미친~~ 여자 사는 방에 숨겨논 열쇠로 문따고 들어가다니!!!!!!!!!!!
빨리 신고하세요~~~~~
님 어디 택배사 소속이신가요? 궁금하네요..
혹시 옐로우캡택배사에 거래처 뺏기셨나요?
사방팔방으로 같은글 도배하시네요..
저도 지나다가 한글 씁니다...
이런일도 있더군요.
의정부사는 동서가 아프다고해서 계절도 아닌데
시골에서 아는 어르신들께 부탁해서 어렵게 약초를 구해서
동서한테 옐로우캡택배로 보냈습니다
저는 받았겠거니 생각만하고 있다가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못받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옐로우캡택배에 전화를 했더니 물건이 분실됐다더라구요
화가 무쟈게 나더라구요.....분실됐으면 전화를 먼저 줘야하는건데
한참동안 나몰라라 하고있다가 이제서야 분실이라고하니....
그래서 어떻게 할거냐 따졌습니다
담당이 그약초값이 얼마냐 하더라구요
시골 어르신들한테 물어봐야하니 잠시후에 전화 하겠다고해서
어르신들께 물어보니 대략 20만원정도 한다고 해서
옐로우캡택배에 20만원정도 한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랬더니 배상처리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이왕 분실된거니 일단 어르신들께 20만원드리고
약초를 다시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났습니다
갑자기 택배생각이 나길래 옐로우캡에서 입금을 해줬는지 궁금하더라구요
통장조회 했더니 안들어 왔더라구요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옐로우캡에서 하는말이 입금을 했다는 겁니다
전 다시 확일을했죠....안들어왔습니다...;;;;
다시전화해서 확실히 입금했냐고 했더니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장 계좌번호 불러보라고 했더니
제 계좌하고 틀린계좌로 입금을 했더라구요
제계좌는 1 2 3 4 5 (6 7) 8 9 인데
1 2 3 4 5 (7 6) 8 9 이렇게 입금을 했다는겁니다
열이 확 나는겁니다. ......계좌가 틀린데 어떻게 제 이름으로 입금을 했는지...
(계좌가 틀리면 없는 계좌라고 나오든지 이름이 틀리게 나오잖아요)
그래서 따졌더니 더 황당한게 그럴수 있다는 겁니다...;;;
돌겠더라구요....해서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욕도하면서 올렸습니다
여자가 해결방법 찿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한참을 전화가 오더라구요....제 근무시간중에만.;;;;
송장번호 몇번을 다시 불러주고 보낸 날자며 다시 확인 시키고 했습니다...
몇일이 지났을까요??
옐로우캡에서 전화가 오는걸 근무시간이라 못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1주일정도 안오더라구요..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받더니 담당을 바꿔주더니 담당이 하는말이 머라는줄 아세요????
자기들 불찰인건 아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서 배상처리가 안된다는 겁니다
기가찰 노릇입니다....
지네들 잘못인걸 아는데 배상을 못해준다는게....
세상에 저런 개같은 택배회사가 있을수가 있나요??
그담부턴 옐로우캡택배 절대 안씁니다...
여긴 지역이라서 선배가 옐로우캡 소장인데도 말입니다....
아주 생각하면 할수록 열만 받습니다....
옐로우캡 홈피에도 글 올렸습니다
없던일도 아니고 니네가 잘못해서 만든일이니까
니네들 잘못한거 남들이 다 볼수 있도록 올린다고......;;;;;
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