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웹서핑을 하면서 짜증나는 두 가지가 액티브X 설치할 때 노란줄로 경고창이 뜨는 바람에 다시 클릭해서 페이지 리로딩을 하면서 설치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혼합된 페이지 전부 표시할 지 물어보는 것. 액티브X는 어차피 설치해야 할 때가 많고 무엇을 설치해야 하고 무엇을 차단해야 아는지 다 알고있는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노란줄 뜨는것이 더 번거롭죠. 혼합된 페이지도 일반적인 웹서핑일 경우에는 모두 표시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인터넷 옵션의 보안에서 사용자 설정으로 들어가서 익스플로러 6 기준 맨 마지막의 ActiveX 컨트롤에 대해 자동으로 확인이라는 항목을 사용으로 바꾸면 노란줄이 뜨지않고 액티브X가 있을 경우 바로 설치할것인지 물어봅니다.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면 차단시켜버리면 다음부터는 빠르죠. 컴퓨터에 조금 익숙하신 분들은 무엇을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하고 무엇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지 정도는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중간쯤의 혼합된 컨텐츠 표시를 사용으로 바꿔주면 역시나 물어보지 않고 바로 전부 표시해줍니다. 인터넷 웹서핑에 어느정도 능숙한 사용자분들은 위의 2가지를 사용으로 해두시는 것이 고혈압이 없는 쾌적한 서핑에 도움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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