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CGV 요금제는 14,000원에 부가세 포함하면 실청구되는 금액은 15,400원입니다. 별도의 할인이나 무료 혜택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2인 예매시 5천원이 청구됩니다. 대구지방은 1인권이 7,000원이고 2장은 14,000원인데 5천원이 청구되니 할인금액은 9,000원이네요.

간단하게 말하면 15,400원을 내고 9,000원을 할인받는 개념이네요. (잔액 6,400원)

국민카드 스타카드예매를 사용할 경우 14,000원에서 6,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니 8,000원 청구.
CGV 매니아를 사용할 경우 8,000원이 할인되니 6,000원 청구.
이마트 카드를 사용할 경우 7,000원이 할인되니 7,000원 청구.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그리 메리트 없는 요금제인듯 한데..
CGV 요금제의 무료예매권은 1달에 1장이 나오며 사용기간은 발급월로부터 2달입니다.
(3월에 발급된 예매권은 4월 말일까지 사용가능. 사용하지 않으면 날라감.)

그리고 요금제 변경시 즉시 예매권이 사라지므로 요금제를 변경하려면 예매 후에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매달 1일이 되면 바로 나오니 사용후에 변경 or 해지하는 것도 요령..)

매직엔에서 지금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CGV 영화예매권을 인당 4,000원에 꾸준히 뿌렸었는데..
그걸 사용한다고 생각해보면.. 학생들도 사용할 수 있으니 그리 메리트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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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2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요금이 12000원정도니, 2000원정도 더 느는거고, 부가세포함하면 2200원으로 9000원을 할인 받는 개념이지 않나요? 꽤 좋은 것같은데, 어차피 어떤 요금을 쓰더라도 12000원정도는 기본요금으로 나갈생각해야하니, 그리고 요즘 영화요금 올라서 서울 주말은 9000원씩하니 18000-5000=13000원할인이니 꽤 이득인거같아요 ㅎㅎ